이념적 소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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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신세계의 정용진 부회장이 나우콤 문용식 전 사장과 트위터를 통한 키배 중에 만들어낸 신조어.
사건의 발단은 '이마트 피자'이다. 신세계 자회사인 이마트에서 자체 제조하는 이마트 피자를 판매하자, 동네피자와 같은 지역 상권에 악영향을 끼칠 수있다며 이를 비판하는 의견이 넷상에서 많이 있었다. 그러자 정용진 부회장은 트위터로 이를 반박하였고, 여기에 문용식 전 사장이 참가해서 키배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정용진이 저렴한 이마트 피자가 아닌 동네피자를 소비자가 구입하는 것은 일종의 '이념적 소비'란 표현을 쓰며 이마트 피자의 판매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
사건의 발단은 '이마트 피자'이다. 신세계 자회사인 이마트에서 자체 제조하는 이마트 피자를 판매하자, 동네피자와 같은 지역 상권에 악영향을 끼칠 수있다며 이를 비판하는 의견이 넷상에서 많이 있었다. 그러자 정용진 부회장은 트위터로 이를 반박하였고, 여기에 문용식 전 사장이 참가해서 키배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정용진이 저렴한 이마트 피자가 아닌 동네피자를 소비자가 구입하는 것은 일종의 '이념적 소비'란 표현을 쓰며 이마트 피자의 판매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
2. 의미 [편집]
문맥상으로 보면 기존 경제학의 전제인 경제적 인간(Homo Economicus, 이기적이고 합리적인 인간)의 "가격과 품질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합리적 소비에 반하는 "동네 상권을 살려야 한다는 목적 아래 값이 조금 비싸더라도 토착 업체의 제품을 소비하는" 행위를 뜻하는 말인 듯.
3. 반박 [편집]
4. 관련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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